대구시는 수익성 부족으로 중단된 서대구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사업을 다시 추진합니다.
대구시는 복합환승센터의 규모를 줄이고, 나머지 터도 민간사업자의 의사를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하는 등 투자 유인책 마련에 나섰습니다.
애초, 이 사업은 서대구역 남쪽과 북쪽 3만 2,000여㎡ 부지에 각각 23층과 52층 규모의 복합환승센터를 짓는 게 목표였습니다.
하지만 건설 경기 악화 등으로 수익성이 떨어지면서 민간 투자 사업자를 구하지 못해 사업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입니다.
YTN 허성준 (hsjk23@ytn.co.kr)
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
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
[전화] 02-398-8585
[메일] social@ytn.co.kr
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6101037154695
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
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
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